EN KR
백희나

우리가 살고 있는 바로 이곳에서 일어날 수 있는 마법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나의 즐거운 작업이 독자들에게도 전달되어, 오늘 하루 어떤 시간을 보냈든, 어른도 아이도, 책을 읽는 동안에는 마냥 즐겁고 행복했으면 합니다. 《구멍청》,《버드 케이크》,《해피버쓰데이》, 《알사탕 제조법》, 《연이와 버들 도령》, 《나는 개다》, 《이상한 손님》, 《알사탕》, 《이상한 엄마》, 《꿈에서 맛본 똥파리》, 《장수탕 선녀님》, 《삐약이 엄마》, 《어제저녁》, 《달샤베트》, 《분홍줄》, 《북풍을 찾아간 소년》, 《구름빵》